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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4월 19일(월) 오후 7시 10분에 아틀란맵이 KBS '무한지대 큐'에 방송됩니다.

 

얼마전 KBS 무한지대 측에서 촬영 협조 제안이 왔었습니다.

 

저희 아틀란맵을 만드는 사람들과 맵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 취재를 하고 싶다는 내용이었지요.

 

저희 아틀란맵이 좋다는 입소문이 KBS까지 닿았나 봅니다^^

 


 

지난주에 해당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왔답니다

 

그 내용이 드디어 4월 19일(월) 오후 7시 10분, 방영이 되는거지요.

 

그래서, 함께 동행하여 현장사진을 담아왔습니다.

 

일부를 공개하니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 촬영은 여의도 한강 고수부지 였습니다.

랜드마크인 63시티를 한컷 찍어보았습니다.

 

 

 

평일 낮이라 그런지 한강고수부지는 한산한 모습이었습니다.

덕분에 무리없이 촬영이 진행될 수 있었답니다.


 

해당 VJ분과 저희 맵퍼스 분들입니다.

분주하게 촬영내용에 대해 의견을 조율 중 이지요.

 

이날 일정은 촉박하게 진행되어야 했기에 시간 배분이 중요했답니다.

 

 

아틀란맵을 위한 현장 실사팀의 차 내부입니다.

복잡한 느낌이죠? 

 

 

차량으로 갈 수 없는곳의 현장을 둘러보기 위한 특수 자전거입니다.

기능성은 물론 편리성을 위해 미니로 제작되어 어디든지 이 자전거가 다닐 수 있답니다.

 

 

자전거로 촬영하는 씬에 대해 논의중인 VJ분과 우리 실사팀들.

모두 좋은 영상, 현실적인 영상을 보여드리기 위해 논의하고 또 논의중입니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 되었습니다.

해당 장비를 가지고 이동중인 모습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촬영중인 모습입니다.

설레이기도 하고 두근거리기도 하네요. ^^

현장의 느낌이 잘 전달이 될까 긴장도 되구요.

 

 

가까이에서 찍는 클로즈업 장면을 촬영중입니다.

 

어떻게 나왔을까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촬영 화면을 보고싶은 마음 뿐 입니다.

 

하지만 사실 그대로, 현장의 느낌을 전달하고 싶기에 재촬영은 하지 않고 다음 현장을 촬영하러 이동하였습니다.  

 

 

열심히 촬영에 대해 논의중인 VJ분과 맵퍼스 실사팀의 모습입니다.

다들 이 날, 정말 고생 많이 하셨지요.

 

 

아틀란 3D양은 한쪽에서 지켜보다 엄청난걸 발견했습니다.

바로 실사팀의 물건이지요.

 

냄비와 인스턴트 밥, 그리고 다수의 수저들은 많은 현장실사와 출장을 진행했음을 추측하게 합니다.

 

덧붙여 오른쪽에 제 발도 살짝 나왔네요 ^^; 

 

 

다음 촬영 현장은 인천이었습니다. 이동중에 멋진 봄꽃들을 보았어요.

개나리와 벚꽃들이 활짝피어 기분도 좋고 행복해지는 시간 이었답니다.

 

 

인천에 새로 생기는 도로와 건물들이 있다는 소식에 발빠르게 정보를 수집하기 위하여 생생한 현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곳에서 촬영하였으나 본 방송의 재미를 위해 여기까지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방송되는 분량은 3분~5분 정도로 짧지만, 길었던 저희의 현장 촬영현장이 궁금하시다면 본 방송을 시청하시는 것, 잊지마세요^^

 

오늘 저녁 4월 19일(월) 오후 7시 10분,  KBS '무한지대 큐'에서 아틀란맵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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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9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최진호 2010.04.20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어제 무한지대 큐 봤어요~
    아틀란3D 화이팅~ㅋㅋ

    잠시 아이나비로 외도했다가 보름만에 다시 구입해서 아틀란 사용중이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