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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6.07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하늘공원 나들이

여러분은 어느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세요?
참 뜬금없죠. ^^ ㅋㅋ

네비게이션 전문 사이트인 나비포유 (http://www.navi4u.com)
에서 예전에 설문조사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설문결과 바로가기

일단 가격이 싸야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제휴카드가 되는곳 그중에서 무료세차가 되는곳,
그리고 그 다음이 저렴한 곳을 찾게 됩니다.

요즘은 시대가 좋아져서 네비게이션에서 싼 주유소를 알아서 찾아 주더군요.


(아틀란 유가정보 서비스)

저는 지난 2년간 GS칼텍스에서 기름을 넣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2년전에 핸드폰을 하면서 포인트 선결재로 머 거시기 머시기 하다가
결론은 한달간 GS에서 20만원씩 주유하면 핸드폰 기기값을 안내도 된다구 하더라구요.

희안하게 남들은 여기저기서 공짜폰을 많이도 하더구만 전 공짜로 전화기를 한적이 없네요.
하여간 그래서 어차피 매일 운전하면서 기름을 넣으니 OK하구
2년간 GS의 노예가 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GS보너스 카드를 만들고 (http://www.kixx.co.kr/)
기름 넣을때마다 포인트를 적립 했지요.

그리고 시네마 브런치라고 영화이벤트가 있었는데
예전에 그걸루 영화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이것이었는데 머...흥행이 안될만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엔 S-oil에서 기름을 넣습니다.
음...이것도 역시
얼마전에 차를 사면서 GM대우 오토카드로 선결재 머 거시기 하면서 40만원 깍아줄게
2년동안 S-oil에서 기름 넣으라 하더군요.
이역시도 '머 어차피 기름이야 넣을거' 하면서 할인받고
벌써 몇달째 S오일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SK나 GS에 비해 주유소가 많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역시 보너스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http://www.s-oilbonus.com)

여기도 시네마 브런치 같이 시네마 데이트란 이벤트가 있네요.



머 돈드는거 아니고 기냥 응모해 봤습니다.

그러고 아무생각 없이 있었는데
이벤트 당첨 됬다고 문자가 왔네요.


흐미...이런 재수가. ^^


서론이 무지하게 길었네요. ^^

화창한 토요일

룰루랄라 집을 나섭니다.
예전에 상암동에 차가지고 갔다가 주차하느라 진땀뺀걸 생각 하면서
오늘은 지하철로 이동합니다.

범계역에서 지하철타구 삼각지에서 갈아타고 상암으로 씽~~~
한시간 넘게 걸리네요.

일단 극장으로 가서 표를 받습니다.


극장 매표소 맞은편에 부스를 차려놓고 이쁜 언냐가 확인 후 표를 주네요. ^^
표 두장과 팝콘 교환권을 받고

팝콘을 받고 극장으로 들어 갑니다.

대략 2만원어치 표와 팝콘을 공짜라고 생각하니...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젤 신기했던건
아무것도 없이 조용히 있다가 바로 영화가 시작한 것입니다.
보통 2~30분씩 광고를 틀어대고 기다려야 영화가 시작되는데
이건 S-oil에서 통째로 빌려서 그런지 광고의 공해없이 바로 시작되서 좋았습니다.

영화 내용은
ㅎㅎㅎ 검색해서 보시구요. ^^
스릴러라기 보다는 추리극 같은데
졸리지 않을 정도로... 작가가 머리좀 썼네 할 정도 였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니 어느덧 해가 질려구 합니다.
모처럼 서울나들이 왔는데 영화만 달랑보고 들어가기 허전해서 하늘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월드컵경기장에 올라가서 구름다리를건너서 하늘공원의 계단을 오릅니다.


상암 월드컵 경기장. 다음날인 일요일에 컵경기가 있더라구요.
경기 있었으면 겸사겸사 축구도 보구 오는 거였는데


저길 기어올라 가야죠. 계단이 한 300개는 되어 보이던데...

예전에 연야할때 한번 와보고 두번째 인데...
주변에 연인들을 보니 그냥 마음이 흐믓해 지더군요.

애인을 업고 올라오는 발칙한 넘들도 보이고. ^^ (사진 앞쪽의 까만옷입은 여자가 업혀올라온 여자임... 남자 불쌍)

예전과 다르게 못보던 조형물도 있고.


이건 예전부터 있던거 같구.


이건 무슨 접시라고 하던데 올라가보면 전망이 꽤나 괜찮았습니다.

난지캠프장에선 무슨 락 콘서트 한다고 쿵쾅대길래 보일까 해서 봤는데 나무가 우거져서 무대는 안보이고
고래고래 악소리만 들립니다.

여기저기 거닐면서 사진연습을 했습니다.
사진은 왕초보 이기에 조리개도 맞춰보구 셔터스피드도 바꿔보고 노을을 바라보면 놀다가 내려왔습니다.


버려진건지 방목하는건지 토끼가 한마리 뛰놀더군요.


강변북로 정체중. ^^ (난 지하철 타구 왔지롱~~~)


어딜가나 보이는 낙서들...
아직도 사랑하고 있을까? 헤어졌을꺼야...ㅋㅋ (사악)


그냥 이름도 모르는 꽃보면서 뒷배경 날리기 연습중. (아웃포커싱인가? 뭔가...)


장난도 좀 쳐보구. ^^


어디선가 본듯한 흉내도 내보구.
옆에서 아주 쇼를 한다구 난리입니다. ㅋㅋ

이렇게 공짜로 영화보구 산책하구 1인당 2,600원(지하철비)으로 잘 놀다가 왔습니다. ^^


오늘 갔던 월드컵경기장과 하늘공원입니다.
하늘공원 산책로 표현은 정말 짱입니다. ^^

여러분도 어딘가 숨어있는 포인트가지고 즐거운 시간 보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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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 하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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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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