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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아틀란 유저라면 아틀란 인사이드로, 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번엔 파인 드라이브 제품 유저라면 (아틀란 유저와 공통 분모이기도 하지요) 꼭 들려야 할 파인 드라이브 공식 사용자 카페를 소개할까 합니다. 자격 조건 및 커뮤니티의 의미에 대해서는 아틀란 인사이드를 소개하며 올렸던 글과는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만. 파인 드라이브 공식 다음 카페는 그 이름에서도 밝히고 있듯, 파인 드라이브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확실하게 해소할 수 있는 카페입니다. 더불어 '다음' 포털 사이트에 거주하고 있는 커뮤니티라서 포털 사이트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를 반영,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파인드라이브 공식 다음 카페 메인 화면 http://cafe.daum.net/finedriver
(아틀란 티스토리 블로그도 자주가는 링크에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o^^o)

2005년에 문을 열고 오래도록 파인 드라이브와 함께해 온 이 카페는 그 간의 시간이 반영해주듯 제품 사용에 대해 왠만한 질문/답변과 사용 Tip을 수두룩히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어떤 질문들이 올라오는지 잠시 볼까요? 

1. 구매 전 상담


2. 사용 중 궁금한점 문의


 
3. 추가 부품 문의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즉각적으로 올라오는 답변들은 편리한 내비게이션 사용에 큰 힘이 됩니다. 
그래서 구입 전 사용자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먼저 체크하게 되는가 봅니다. 저는, 어떤 전자제품을 사면 반드시 사용자 커뮤니티에 가입, 제조사 홈페이지보다도 커뮤니티를 더 자주 들락거리게 되거든요. 제조사 직원보다도 제품을 오래 사용한 사람들에 대한 신뢰도가 사실 더 높습니다. 저의 경우는 말이죠. ^^
 
이 외에도 자료실이 있어 내비게이션 사용을 좀더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구요, 무엇보다 자유 게시판에서 회자되는 일상 다반사의 잡담들과 공유되는 제조사 동향, 내비게이션 업계 동향도 커뮤니티 활동에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더불어 뒷담화도...

아 참! 커뮤니티에서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재미거리 하나를 빼먹었네요. 체험단 활동입니다.
공식 커뮤니티이니만큼 제조사와도 지속적인 연결이 되고, 또한 회사로서는 중요한 유저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이니만큼 신제품의 출시나 여타 행사가 있을 때 빠르게 정보를 전달하게 되지요. 체험단 활동은 유저들이 가장 빠르게 신제품을 접하고 그에 대한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물론 유저로서는 별다르게 '얻어지는 것 없이' 수고로운 활동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는 것을 보면 내가 쓰는 제품이 좀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진달까요.

파인 드라이브 제품과 아틀란을 사용하시는 유저분이시라면, 그리고 다음이 주 이용 포털이시라면 꼭 한번 들려보시기를 강추드립니다~

파인 드라이브 공식 다음 카페 바로가기 http://cafe.daum.net/finedriver






Posted by A양 At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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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리한안내가눈에띄는1人 2009.02.06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수(대전)씨 친철한거 같은..

  2. 편리한안내가눈에띄는2人 2009.02.06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수(대전)씨 친철한거 같은..

제가 일전에 오픈 베타 테스트를 소개드리면서 베타테스터들과의 상관관계,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와 베타 테스트와의 상관관계

이 글에 이어 오늘은 아틀란 유저들의 모임, 아틀란 인사이드(http://cafe.naver.com/atlaninside.cafe) 를 소개할까 합니다.
아틀란 인사이드는 다음과 같은 분들이 방문하셨을 때 매우 유익할 수 있는 User Community 입니다.

 - 구입 前 -

1. 내비게이션을 구입하려고 알아봤더니, 아틀란이라는 지도가 있었다. 뭐지?
2. 아틀란이 쓸만 하다는데, 진짜 쓸만해? 알바 아냐?
3. 근데, 아틀란을 쓰려면 무슨 내비게이션을 사야하는데?
4. 이것과 이것을 골라두었는데, 뭐가 더 좋을까? 누가 추천 좀 안 해줄까?
5. 어디서 사면 잘 샀다고 쌀 가마니가 내려올까?

 - 구입 後 -

1. 어... 이거 뭔가 문제가 있나본데, 이게 정상이야?
2. 구입하고 나니 2% 부족해...뭐가 더 필요한걸까?
3. 내가 아틀란을 제대로 쓰고 있는걸까? 숨겨진 기능은 없을까?
4. 내 주위엔 아무도 내비게이션에 관심도 없고 ... 공통 관심사로 얘기 한마당 펼칠 수 있을만한 곳 없나?

Web 2.0의 시대, 컴퓨터에 노이로제가 있으시거나, 너무 바쁘신 사장님들이 아니고서는 한번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사고자 하는 제품군과 제품에 대해 검색을 해보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랬을 때 믿는 정보의 출처는 '사용자 카페'입니다. 

1차적으로 지식인에서의 브랜드 습득 -> 2차적으로 후보 브랜드들의 홈페이지 방문, 기능 및 사용자들의 커뮤니티 확인 -> 3차적으로 굳히기, 사용자 커뮤니티를 방문하게 되는 게 아닌가 싶은데요. 개인차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만은... 

아틀란 인사이드는 1차적으로 아틀란 맵 소프트웨어 유저, 2차적으로 내비게이션 관심 유저 분들이 모여계신 곳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다양한 연령대의, 한정된 성별의 ... (이건 내비게이션 유저 특성상 어쩔 수 없어 보입니다. ^^;) 유저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회사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보다 훨씬 생생하고 새로운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아틀란 인사이드는 맵퍼스와는 별개로 독립적인 운영형태로 시작했고, 운영되는 곳입니다만
아틀란의 출생부터 지금까지, 아틀란의 발전에 큰 도움을 주는 커뮤니티입니다.
아틀란이 처음 개발됐을 때 클로즈 베타 테스터로 활약해주신 분들이시자 지금까지도 클로즈/오픈 베타 테스터로 그 인연을 이어 애정을 보여주시는 고수님들께서 커뮤니티를 이끌고 계시는 곳이기도 합니다.


( 아틀란 인사이드 로고 : 제작 - 초심님 )

아틀란 인사이드에 올라오는 정보들은 정말 다양하고 유용해서 맵퍼스 직원들도 하루에 한번씩은 꼭꼭 들어가보는 곳이기도 합니다. 심지어 FAQ의 빵빵한 컨텐츠들은 부끄럽지만 홈페이지를 넘어설 정도입니다.


( 아틀란 인사이드 카페 FAQ 메뉴 )
아틀란 인사이드에서 글을 읽다보면 재미있는 말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재기발랄하신 회원분들의 댓글에서 이어지는 닉네임 열전! 이 그 하나의 예시입니다.
아틀란이 애둘난 여사로 둔갑한 것은 이미 지나간 트랜드입니다. 또 어떤 신조어가 탄생할지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이렇게 재기발랄한 커뮤니티, '아인'. 아틀란 유저시라면, 내비게이션 관심자이시라면 한번 들러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나누셔도 좋을 듯 합니다.


아틀란 인사이드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atlaninside.cafe










 
Posted by A양 Atla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unppa 2009.02.02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b

  2. wajo 2009.02.02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서야 들어와 봅니다.
    회사에서는 자꾸 다운이 되어서...
    글 잘 보았습니다.

  3. 설니홍조 2009.02.03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시여 이거시/////글 번호가 장난이 아뉠쉐이~
    일부러??? 돌돌돌...아 버리겠꾸마 잉~~
    크헐헐~ 재밋게 잘 보았습니당...^^

    • A양 Atlan 2009.02.03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니홍조님~ 글번호가 왜... 하고 보았더니 아하하 ^^; 숫자 말고 제목으로 표시되도록 할 걸 그랬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