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직원사진'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3.27 담당 에디터 변화 및 New 필자를 소개드립니다. (10)

안녕하세요! 아틀란 블로그 담당 에디터 A양입니다.
오늘은 블로그 운영에 있어 몇가지 변화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2월 28일에 시작, 내일이면 꼭 3개월이 되는 이 시기에 담당 에디터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제 A양 대신 A 군을 담당 에디터로 동분서주 활약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A양 개인을 드러내기 보다는 되도록 아틀란을 드러냈기 때문에 A양이 누군지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으실 것 같은데 그래도 한번 제대로 인사 드려보겠습니다.

 



" 네, 저 A양입니다. 뽀샵질 많이 하지 않은 원판 그대로의 모습이렵니다. ^^ 그동안 찾아와주시고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A양에 대해 왜 A양인가, 라는 말씀들이 꽤 있으셨습니다. 여기와서 하지는 않으시고 다른 커뮤니티에서 하시긴 했지만... A양은 예상하셨듯 아틀란의 A 양 맞구요, 내비게이션 사용자들이 남자가 많으므로 무조건 성별은 여자로 한 게 아니냐, 고 말씀하셨지만 저 여자 맞습니다, 맞고요~

블로그에 올릴 컨텐츠를 고민하며, 하루 이틀 지샌 밤들... 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꽤 열심히 운영했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누가 소중하게 담아가주신 글들에 피드백이 달린 걸 보며 이 곳에서 적어주셔도 되는데 ... 하고 눈물짓지만 그래도 그렇게 댓글 달아주시는게 감사합니다. 그 커뮤니티 들에서 열심히 보았습니다.

이제 A양의 뒤를 이어 블로그를 운영해주실 A군을 소개하겠습니다. 필자로, 에디터로 동분서주 하실 예정입니다. 저와는 좀 다른 '문투'를 가지고 계셔서 아마 또 다른 스타일의 글을 읽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기계에 해박하시고 보통 '남성'들이 좋아하는 스포츠에도 관심이 많으신 분입니다. A양은 도통 스포츠에 관심을 가질 수가 없어서 ... 야구가 한창이던 WBC 기간에도 관련 컨텐츠가 하나도 떠오르질 않았더랬습니다. 아마 A군이 여러가지 재밌는 이야기를 늘어놓을 듯 하네요.



" A군입니다. 업무는 마케팅과 기획이며 고객상담도 맡고 있기 때문에 많은 유저 분들이 이미 이 분을 알고 계십니다. 굳이 정수리를 들이미셔서 어쩔 수 없이 정수리만 찍었습니다. ^^;; "




자, 이제 마지막으로 주요 필자이신 P 차장님을 소개합니다. 다들 글 쓰기에 큰 부담들을 느끼셔서 더 많은 필자분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동분서주 바쁘신 P 차장님은 비밀스런 사진 컨셉을 원하셨으나, 제가 이렇게 찍어버렸습니다. 이미 도로별 배색과 X-ray 3D 등 본인이 기획하신 것들에 대해 몇번 글을 쓰셔서 알고 있는 분도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 P 차장님은 기획과 마케팅을 동시에 맡고 계십니다. 에코 드라이브를 비롯해 여러 아이디어를 기획하신 맵퍼스의 주역이시고 딸딸이 아빠 되시겠습니다. 쌍커플 없으신 눈이 매력적이시지요(이렇게 쓰라고 강요당하진 않았습니다. ^^;; ) "



자, 이렇게 소개를 마쳤습니다. 보다 전문적인 글은 P차장님이, 전반적인 운영과 일상적 컨텐츠는 A군이 맡게 됐습니다. 어떤가요? 이 두 남자의 조합 썩 괜찮은가요?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즐겁게 놀다 가실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A양은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아쉬움은 남지만 뒤를 이으실 두 남자분이 든든하셔서 크게 걱정이 되지는 않네요. 앞으로도 많은 '애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Posted by A양 Atla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블림 2009.03.28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 포스가..ㅋㅋ 처음글남기자말자 a양님이 바뀌신다니좀 뻘줌하네 .ㅎㅎ보다보니..

    P차장님인가. 아틀란위즈의 주역이시군요. 왠지 중국영화배우 삘이나시는..

  2. 소낭 2009.03.29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틀란 맵을 만드는 주역들이 여기 계시는군요.
    아틀란 위즈를 만드는 사람들이 어떤 분들일까? 궁금하기 했었는데 이곳에서 뵙게되니 반가운 마음입니다.(정면 얼굴을 못봐서 아쉽긴 하지만...)

    최근들어 파인드라이브의 IQ500이 소위 대박이 나면서 많은 이용자들이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하드웨어의 양호한 사양에 비해 맵의 비인지도 및 검증 빈약) 아틀란 위즈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물론 그 중의 한 사람이지요.

    며칠 사용하면서 우선 지방의 맵 정보가 너무나 열악하다는 것이 이젠 삼척동자가 다 아는 사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틀란 위즈는 서울, 경기용 맵이라는 별칭이 붙을만큼 말이지요.
    팔이 안으로 굽는다 했던가요? 저도 위즈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이 말을 들을 때면 별로 유쾌한 기분은 아니더군요.
    지방 맵 정보의 부실함은 기본인데다 맵의 오류로 인해 피해를 보는 유저들이 많다는 내용의 글들이 내비 인사이 등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격분(?)하고 있더군요.
    유독 아틀란 맵의 경로 알고리즘의 불안정으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는 듯 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짜증 지대로인거죠.

    많은 유저들은 자기가 사용하는 맵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기를 원합니다.
    이번에 코원 및 인켈에서도 맵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유저들이 기대를 잔뜩 안고 사용하다 실망스런 점을 보았을 때 그들은 냉정하게 돌아서고 맙니다.
    제품 출시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아 많은 유저들이 아틀란 위즈를 사용해 보고 이제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맵퍼스의 입장에서도 시기적으로도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평가를 얻기위해서는 정말 발에 땀이 나도록, 머리에 쥐가 나도록 뛰어야 합니다.
    그리고 고객들에 대한 대고객 서비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살아 남을 수 있음은 두 말할 나위도 없음입니다.

    아틀란 위즈를 사용하는 유저로써, 또한 위즈가 보다 더 넓은 세상에서 위용을 뽐낼 수 있기를, 그래서 맵의 왕자 자리에 우뚝 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화이팅!!~ 합시다~~~!!

    • 유경험자 2009.03.30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낭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지도의 정확성은 현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현재와 최대한 같은 데이터를 유지하도록
      맵퍼스의 모든 사람들이
      발에 땀나도록 밤을 찢으며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관심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

  3. 심사관 2009.03.30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낭님의 말씀에 동감!!! 한표......추가로 한마디 더 하면, 요즘 파인홈피를 들어가 보세요. 고객클레임 장난아닙니다. 백번 말씀드릴 필요 없이 한번 보시죠. http://www.fine-drive.com/kmdb/kmdb_list.asp?q_open_yn=Y&activeMenu=4&activeSub=5&depth=1

    장수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정말 파인, 환골탈퇴하여야 합니다.

    • 유경험자 2009.03.30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맵퍼스의 모회사인 파인도 잘되야 겠죠...^^
      말씀대로 모두 잘되기 위해선 백번 노력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
      자..자...모두 화이팅이지 말입니다.. (^^)

  4. 준빠 2009.03.31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양님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내비라는 기기의 특성상 여자분을 접하기가 극히 어려운 마당에 너무나 아쉽네요.. ^^
    이제부턴 각 커뮤니티에서 직접 뵙게 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ㅋㅋ
    그리고.. 새 담당이신 T군님~ 여기저기 종횡무진, 동분서주하여야합니다.. 그래야 자주 뵙죠.. ^^

  5. 初.心 2009.04.0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
    TTKK님은 여기서 또 봐야하는군요 ㅋㅋ

  6. 소낭 2009.04.11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맵의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위해 애쓰시는 개발팀 및 관계자분들께 아틀란을 이용하는 고객의 한 사람으로서 격려를 보냅니다.

    홈피의 일부 내용에 대한 수정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려고 들렸습니다.
    현재 아틀란 홈피에 아틀란 소개-->아틀란 상세 기능에 설명되어져 있는 매뉴얼을 아틀란 위즈로 바꿔서 올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공되어진 매뉴얼도 불충실하고 홈피에서 학습을 좀 할려고 왔더니 예전 버전 그대로 있군요.
    제품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즉시 관련 내용에 대한 보강을 해야 고객들이 이용할텐데 아쉽군요.

    하루빨리 관련 내용의 수정을 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7. 강수 2009.04.11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틀란의 숨은 공로자들이 많으시군요 다시한번 애쓰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질좋은 맵 과 더 향상됀 아틀란으로 키워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