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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느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세요?
참 뜬금없죠. ^^ ㅋㅋ

네비게이션 전문 사이트인 나비포유 (http://www.navi4u.com)
에서 예전에 설문조사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설문결과 바로가기

일단 가격이 싸야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제휴카드가 되는곳 그중에서 무료세차가 되는곳,
그리고 그 다음이 저렴한 곳을 찾게 됩니다.

요즘은 시대가 좋아져서 네비게이션에서 싼 주유소를 알아서 찾아 주더군요.


(아틀란 유가정보 서비스)

저는 지난 2년간 GS칼텍스에서 기름을 넣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2년전에 핸드폰을 하면서 포인트 선결재로 머 거시기 머시기 하다가
결론은 한달간 GS에서 20만원씩 주유하면 핸드폰 기기값을 안내도 된다구 하더라구요.

희안하게 남들은 여기저기서 공짜폰을 많이도 하더구만 전 공짜로 전화기를 한적이 없네요.
하여간 그래서 어차피 매일 운전하면서 기름을 넣으니 OK하구
2년간 GS의 노예가 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GS보너스 카드를 만들고 (http://www.kixx.co.kr/)
기름 넣을때마다 포인트를 적립 했지요.

그리고 시네마 브런치라고 영화이벤트가 있었는데
예전에 그걸루 영화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이것이었는데 머...흥행이 안될만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엔 S-oil에서 기름을 넣습니다.
음...이것도 역시
얼마전에 차를 사면서 GM대우 오토카드로 선결재 머 거시기 하면서 40만원 깍아줄게
2년동안 S-oil에서 기름 넣으라 하더군요.
이역시도 '머 어차피 기름이야 넣을거' 하면서 할인받고
벌써 몇달째 S오일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SK나 GS에 비해 주유소가 많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역시 보너스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http://www.s-oilbonus.com)

여기도 시네마 브런치 같이 시네마 데이트란 이벤트가 있네요.



머 돈드는거 아니고 기냥 응모해 봤습니다.

그러고 아무생각 없이 있었는데
이벤트 당첨 됬다고 문자가 왔네요.


흐미...이런 재수가. ^^


서론이 무지하게 길었네요. ^^

화창한 토요일

룰루랄라 집을 나섭니다.
예전에 상암동에 차가지고 갔다가 주차하느라 진땀뺀걸 생각 하면서
오늘은 지하철로 이동합니다.

범계역에서 지하철타구 삼각지에서 갈아타고 상암으로 씽~~~
한시간 넘게 걸리네요.

일단 극장으로 가서 표를 받습니다.


극장 매표소 맞은편에 부스를 차려놓고 이쁜 언냐가 확인 후 표를 주네요. ^^
표 두장과 팝콘 교환권을 받고

팝콘을 받고 극장으로 들어 갑니다.

대략 2만원어치 표와 팝콘을 공짜라고 생각하니...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젤 신기했던건
아무것도 없이 조용히 있다가 바로 영화가 시작한 것입니다.
보통 2~30분씩 광고를 틀어대고 기다려야 영화가 시작되는데
이건 S-oil에서 통째로 빌려서 그런지 광고의 공해없이 바로 시작되서 좋았습니다.

영화 내용은
ㅎㅎㅎ 검색해서 보시구요. ^^
스릴러라기 보다는 추리극 같은데
졸리지 않을 정도로... 작가가 머리좀 썼네 할 정도 였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니 어느덧 해가 질려구 합니다.
모처럼 서울나들이 왔는데 영화만 달랑보고 들어가기 허전해서 하늘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월드컵경기장에 올라가서 구름다리를건너서 하늘공원의 계단을 오릅니다.


상암 월드컵 경기장. 다음날인 일요일에 컵경기가 있더라구요.
경기 있었으면 겸사겸사 축구도 보구 오는 거였는데


저길 기어올라 가야죠. 계단이 한 300개는 되어 보이던데...

예전에 연야할때 한번 와보고 두번째 인데...
주변에 연인들을 보니 그냥 마음이 흐믓해 지더군요.

애인을 업고 올라오는 발칙한 넘들도 보이고. ^^ (사진 앞쪽의 까만옷입은 여자가 업혀올라온 여자임... 남자 불쌍)

예전과 다르게 못보던 조형물도 있고.


이건 예전부터 있던거 같구.


이건 무슨 접시라고 하던데 올라가보면 전망이 꽤나 괜찮았습니다.

난지캠프장에선 무슨 락 콘서트 한다고 쿵쾅대길래 보일까 해서 봤는데 나무가 우거져서 무대는 안보이고
고래고래 악소리만 들립니다.

여기저기 거닐면서 사진연습을 했습니다.
사진은 왕초보 이기에 조리개도 맞춰보구 셔터스피드도 바꿔보고 노을을 바라보면 놀다가 내려왔습니다.


버려진건지 방목하는건지 토끼가 한마리 뛰놀더군요.


강변북로 정체중. ^^ (난 지하철 타구 왔지롱~~~)


어딜가나 보이는 낙서들...
아직도 사랑하고 있을까? 헤어졌을꺼야...ㅋㅋ (사악)


그냥 이름도 모르는 꽃보면서 뒷배경 날리기 연습중. (아웃포커싱인가? 뭔가...)


장난도 좀 쳐보구. ^^


어디선가 본듯한 흉내도 내보구.
옆에서 아주 쇼를 한다구 난리입니다. ㅋㅋ

이렇게 공짜로 영화보구 산책하구 1인당 2,600원(지하철비)으로 잘 놀다가 왔습니다. ^^


오늘 갔던 월드컵경기장과 하늘공원입니다.
하늘공원 산책로 표현은 정말 짱입니다. ^^

여러분도 어딘가 숨어있는 포인트가지고 즐거운 시간 보내 보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 하늘공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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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 따라잡기 1탄 유가정보

 

경제는 계속 어렵다 하고

기름값은 국제유가와 상관없이 야금야금 오르고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의 관심사 중의 하나가 바로 기름을 싸게 넣는 것입니다.

 

연료등에 불이 들어와서 기름을 넣고 나왔는데 바로 앞 다음주유소를 보니 50/L이나 싸다면 그 허망함은 안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그렇다면 기름값이 싼 주유소는 어떻게 찾을까요?

 

현재 인터넷상에서 주유소 기름가격(이후 유가정보)을 알려주는곳은

대표적으로 오피넷(www.opinet.co.kr)과 오일프라이스워치(www.oilpricewatch.com)가 있습니다.

오피넷의 경우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사이트로 각 주유소의 보너스카드 결재시의 판매단가를 취합하고 있습니다.

오일프라이스워치의 경우 자체 조사요원과 모니터요원, 현장조사요원등으로 구성된 정보수집팀에 의해 판매단가를 취합합니다.

 

두 방식 다 장단점이 있네요.

보너스카드를 사용하지 않거나 다른 할인율을 제공한다면 주유소에서 내건 가격과 매출전표의 가격이 틀릴 수 있고 직접조사방식은 시간이 더 걸릴테고

 

그리고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종 포탈에서도 유가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유가정보를 내비게이션 안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아틀란과 아이나비에서 유가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아틀란(www.atlan.co.kr)의 경우에는 국내 최초로 DMB를 연동하여 내비게이션으로 실시간 유가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제공되는 아틀란 유가정보 서비스는 로티스(www.rotis.com)에서 TPEG데이터에 유가정보를 포함하여 제공하면 YTN SBS에서 지상파 DMB를 통해 송출합니다.

로티스의 데이터는 오일프라이스워치 에서 제공받는다고 합니다.

이를 아틀란이 동작하는 단말기에서 수신하게 되면 지도상의 주유소 아이콘을 통해 실시간 유가정보 데이터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틀란은 업체별/가격별/거리별로 다양하게 정렬이 가능합니다.

 









 

아틀란 유가정보 자세히 보기

 

 

아이나비(www.inavi.co.kr)는 올 4월부터 오피넷과 제휴하여 유가정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오피넷에서 제공받은 유가정보 데이터를 테마정보 데이터로 변환하여 매주 목요일마다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온라인을 통해 테마데이터 업그레이드를 통해 유가정보 서비스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업그레이드 후 테마검색에 들어가서 유가정보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추후 유가검색 메뉴가 추가된다고 합니다.

 
















 

아이나비 유가정보 자세히 보기

 

 

경제성이 더욱 중요시 되는 시점에서

유가정보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는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더 빠르고 정확한 유가정보 공급을 위해

추후에는 무선인터넷을 통한 연동을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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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빠 2009.04.15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틀란에서 보여주는게 오일프라이스워치 데이터였군요... 거긴 데이터 수집-업데이트 간격이 어떻게 되나요??

    • T군 Atlan 2009.04.15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6시간마다 갱신한다고 합니다.
      자체 전화보사. 500명의 조사요원. 사용자제보... 라고 합니다.
      나름 서비스 한지 오래 되었으니... 최적화 된 정보수집을 하겠죠. ^^

  2. 강낭콩 2009.04.21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시간 마다 갱신한다고 했는데^^;;; 데이터 수집이 오피넷 처럼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피넷은 카드 결재로 업데이트 받는데^^ 와이티엔에 얘기는 했지만 어떻게 될런지^^;;;; 와이티엔에서 오피넷으로 실시간으로 송출해 주는 것이 가장 좋은데^^ㅎㅎㅎㅎㅎ

TPEG (Transport Protocol Expert Group)는 이제 운전을 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많이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TPEG이 수신해주는 정보가 굉장히 많습니다. CTT, CTT SUM, RTM, NEWS 등...

TPEG에 대해서는 자세히 잘 정리된 기사가 있어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안수용의 tpeg 이야기 - 03. TPEG 대세로 떠오르다 - TPEG은 무엇인가?

제목은 유가정보라고 걸어두고 TPEG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유가정보를 송출해주는 곳이 바로 TPEG 방송사이기 때문입니다.
TPEG 방송사는 YTN, SBS, MBC, TU(위성)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현재 유가정보를 송출하는 TPEG 방송사는 YTN, SBS, TU 가 있구요,
아틀란은 이런 TPEG 방송사로부터 유가정보를 송출받아 지도 위에 표시해줄 수 있도록 UI 를 구현한 상태입니다.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 한번 보실까요?


아틀란의 유가정보는 단말기 사양에 따라 지원됩니다. 우선 TPEG 서비스를 이용해야 유가 정보를 수신할 수 있으므로 TPEG 사용자가 아니시라면 위와 같은 지도가 보여질 수 있습니다. 이른바, 기본 지도입니다.


TPEG을 이용하신다면 바로 이 지도가 보이게 됩니다. 물론 하드웨어 사의 정책에 따라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TPEG 지원 단말기라면 대부분 보실 수 있습니다. 위 지도는 파인 드라이브의 음성인식 제품 화면입니다.


이것이 바로 유가정보 아이콘입니다. 주행하시다가 지도 화면에서 이 아이콘을 터치하시면 유가정보 화면이 나타나게 됩니다. 
 


아틀란의 핵심 검색 UI인 옵션 기능으로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유가정보입니다.
기본 List 정렬은 가격입니다. 현 위치를 중심으로 거리, 검색 반경, 종류별로 정렬할 수 있구요, 분류검색을 이용하시면 브랜드별로도 정렬할 수 있답니다.

요건 주변검색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주변검색은 현위치, 경로 주변, 목적지 주변이 있습니다. 사실 이 기능은 저도 참 유용하게 잘 쓰고 있는 기능입니다.
특히나, 주유소 검색!!! 이제 유가정보가 더해져 더 강력한 기능이 되었지요~


현재 위치 주변 화면입니다. 여기서 옵션으로 내게 맞는 정렬 방법을 택할 수 있겠습니다.
왼쪽 리스트 중 하나를 터치하면 우측에 지도가 보여지며 위치를 알려줍니다.
우측 Side bar에 -,+ 버튼 보이시나요~? 축척을 조정해 대략의 위치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하단의 + 버튼을 누르시면 전체 지도 화면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바로 탐색을 누르시면 현재 경로에서 경유지로 추가하거나 원래의 경로를 취소하고 그 곳으로 바로 주행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아틀란 1.0, 아틀란 위즈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쯤해서 FAQ를 적어볼까 합니다. ^^ 이 기능에 대해 말씀드리면 꼭 물어보시는 질문들이 있더라구요.

 >>유가정보 FAQ <<

Q. 이거, 정확합니까?
A. TPEG 방송사들은 opinet이나 opiprice 사이트에서 유가 정보를 제공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유가정보는 운전자들이 카드로 요금을 지불하거나 주유소주가 값을 입력하는 정보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리고 바로바로 업데이트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100% 정확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 사용자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10원까지 정확하지는 않더라도 저렴한 곳이 막상 갔더니 굉장히 비싸고, 이런 경험은 드물었다고 합니다. 

Q. 찾아가는 기름값이 더 들겠습니다만은...?
A. 100% 사용자의 선택입니다. 본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겠는가, 하고 생각하신다면 버튼을 터치하지 않으셔도 될 권리가 있으십니다. ^^ 아틀란은 사용자들이 보다 좋은 선택을 하실 수 있도록 참고 자료를 제공해드릴 수 있는 틀을 구현했습니다. 그래도 되도록이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유가정보, 이런걸 더 개선해주세요~ 라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글 남겨주세요!
아틀란에서 유가정보 사용하기~ 오늘의 사용 Tip이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Posted by A양 At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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