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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지도 소프트웨어와 베타 테스트와의 상관관계...는 뭐가 있을까요? ^^;;;

아틀란은 2007년 10월 출생했을때부터 베타 테스트와 깊은 관계를 맺어왔답니다. 저희의 개발, 마케팅 방향과도 깊은 연관성이 있구요. 그래서 사용자분들께서도 한번 꼭 참여해보시라는 의미에서 글을 적어봅니다.

우선, 베타테스트에 대해 말씀을 드려볼까요 ?


Q. 베타 테스트란?

A. 베타테스트란 회사가 제품을 런칭하기 이전, 고객의 만족도 및 사업의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미리 사용자들에게 제품을 평가받기 위하여 서비스를 공개하는 방법이다. 정식으로 서비스를 런칭했을때에 비해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될 때 곧바로 그에 대한 대처를 할 수 있다.

베타테스트는 오픈베타클로즈베타로 나뉘는데 오픈베타는 모두에게 공개하는 방법이며, 클로즈베타는 제한된 인원을 선정하여 하는 방법이다. 오픈베타는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한 안정성평가가 좋을 경우 시행하는 것이다.

베타테스트는 제한된 인원의 사용자가 행하는 클로즈베타일 경우, 베타테스트를 하는 사용자들을 "베타테스터"라고 한다

From 위키디피아


비슷한 개념의 하나로 체험단 이벤트가 있습니다.

Q. 체험단이란?

A. [명사]체험하기 위하여 모인 사람들로 이루어진 단체.

From 네이버 사전

헉...

어찌됐든,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는
'전국을 커버한다'
'전국 곳곳까지 커버해야 한다'

라는 특성이 있어서 반드시 베타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아무리 회사 전직원이 동원된다고 해도 전국 구석구석을 돌며 제한된 인원으로 테스트를 하기에는 시간적, 지역적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틀란 역시도 새로운 버전이 업데이트 될 때마다 베타 테스트를 거칩니다. 그것이 오픈이든, 클로즈이든 말입니다.
그래서 아틀란 베타 테스트의 역사를 보면 

 07.10  아틀란 1.0 오픈 베타 테스트  관련 기사 보기
 08.09  아틀란 위즈 클로즈 베타 테스트  
 08.10  아틀란 위즈 오픈 베타 테스트   관련 기사 보기

아틀란 위즈 베타 테스트에서 진행된 내용은 모두 공개돼 누구나 보실 수 있습니다.
아틀란 위즈 서포터즈 게시판 바로가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수의 부분이 시스템 안정화와 오류 체크, 개선 기능에 대한 사용자들의 의견입니다. 
직접적으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 수정하게 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사용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들 덕분에 아틀란이 발전하게 되는 과정입니다.      
 
아틀란 사용자분들이시라면 종종 아틀란 홈페이지를 들려 이러한 체험단 소식을 듣고 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테스터 분들과 끈끈한 우정도 쌓으시고
아틀란 사용에 대한 tip도 얻으실 수 있으며
평소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아틀란 개발팀에게 할 수도 있습니다.


테스트 기간 중에는 모든 개발팀이 게시판을 주목하며 오류 수정, 기획 변경에 '촉'을 세우기 때문에
당장, 바뀔 수는 없어도 눈과 귀로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흡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소통의 기간이지요.

베타 테스트 운영 기간 동안 운영진들은 주말 반납, 실시간 리플달기, 개발팀에 보고하기 등
생활을 바쳐 사용자들과 적극적인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힘들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많은 에피소드들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이러한 에피소드들은 조만간 진행되는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만, 그래서 오늘 드리고자 했었던 말씀은,
사용자 여러분 - 베타 테스터가 되어주세요~!
입니다. ^.^ 

 Episode (저 혼자 참 재미있게 봤던 글입니다)

테스트 기간 중에 이삿갓님이 올려주신 게시글 입니다. 죄송합니다. 진지하게 올려주신 글인데 ...
이런 DB 가 구축돼 있는 줄도 몰랐던 직원, 부끄러워하며 재밌게 웃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제목 : [제안] 명칭검색에서 부속정보는 상당히 좋습니다! 하지만...

글 내용 

 명칭 검색에서 부속정보는 상당히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위험한? 상황이 올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게 뭐냐면 과천대공원을 예를 들면 부속정보에 주차장은 물론이지만 곤충관, 곰사가 나옵니다.
근데, 곰사 같은경우는 과천 대공원 안에 동물 사육장에 있는데 설마? 거기까지 아틀란이 안내해 준다고요?
차로 못가는곳은 아예 DB에서 빼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흐흐 사육사들은 차를 가지고 들어갈수 있다고 하신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아니면? 뚜벅이 모드용 인가요? 만약에 맞다면 차로는 갈수 없다는 표시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내부 도로는 꼭 ...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 

Posted by A양 At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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