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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이제 국내에서도 스마트폰 사용자를 흔히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전에 소개해드렸던 QR코드도 최근 효과적인 마케팅의 일부로 급부상하여 현재는 방송광고, 지면에서도 흔히 볼 수 있도록 대중화 되었습니다.

▲ '아틀란 3D 네이버 공식 블로그' QR코드

 

>>> QR코드 포스팅

http://blog.naver.com/atlan3d/140105353306

 

 

그런데 최근, 또 떠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 태그' 지요.

▲ 스마트태그

 

알록 달록한 삼각무늬의 스마트 태그의 정식 명칭은 '마이크로 소프트 태그' 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사에서 만들었으며, 상품 인식 코드 중에선 가장 최신이기도 하지요.

 

아직은 조금 낮설게 생각되시는 분들이 있을텐데요, 국내에 도입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는 지난 6월에 테스트 통과 후 7월 중 한 음료 광고에서 정식으로 선보였는데요, QR코드가 처음 도입되었을때와 같이 아직은 사용자가 많이 없지만 곧 활성화 되는건 시간문제 같습니다.

 

▲ 스마트 테그를 스마트 어플을 통해 읽는 모습

 

 

스마트 태그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스마트 폰에 태그 리더를 다운 받은 후, 스마트 태그를 스캔하면 그 안에 담겨져 있던 정보가 노출되는 것이지요.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초소형 칩(IC칩)에 내장시켜 이를 무선주파수로 추적할 수 있도록 한 기술입니다. 전문가들은 차후 바코드를 대신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지요.

 

기존의 바코드는 저장 용량이 적고, 실시간 정보 파악이 불가할 뿐만 아니라 근접한 상태(수 cm이내)에서만 정보를 읽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스마트 태그는 완제품 상태로 공장 문 밖을 나가 슈퍼마켓 진열장에 전시되는 전 과정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이 태그를 부착한 물건을 고르면 대금이 자동 결제되는 것은 물론, 재고 및 소비자 취향관리까지 포괄적으로 이뤄집니다.

▲ MS태그 샘플인 잡지와 sW포장상자, 응답카드

 

 

또한 RF판독기는 1초에 수백 개까지 RF태그가 부착된 제품의 데이터를 읽을 수 있습니다. 대형 할인점에 적용될 경우 계산대를 통과하자마자 물건가격이 집계돼 시간을 대폭 절약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정보를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점도 바코드와 다릅니다.

 

활용범위도 무궁무진 합니다. 도난과 복제 방지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도서관에서는 도서 출납에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세계 최대 할인점 월마트를 필두로 베네통, 독일의 유통체인인 메트로 등에서 상용화를 추진중 입니다. 월마트의 경우 매장 직원이 손쉽게 재고 파악을 할 수 있으며 관리를 할수 있기에 소비자 만족도도 크다고 합니다.

 


▲ 스마트 태그 소개 영상

 

 

우리나라의 경우, 대중교통 요금징수 시스템으로써 그 자리 매김을 해나고 있으며, 앞으로 그 활용 범위가 유통분야뿐아니라, 동물 추적장치, 자동차 안전장치, 개인 출입 및 접근 허가장치, 전자요금 징수 장치, 생산관리 등 여러 분야로 확산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스마트 태그가 우리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기대하며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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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UMPC, 넷북, 스마트 폰... 유행 제품을 살펴보면 Trend가 보입니다. 
휴대가 편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이 구동될 것.

그 다양한 기능구현을 위해 특히 GPS 수신기가 내장된 제품들이 많이 나오면서 이제 내비게이션 단말기에서만 볼 수 있던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가 탈출을 시작했습니다. 
넘어야 할 장벽이 너무도 많아 좌충우돌 하고 있는 아이폰 대신 2009년의 모바일업계의 시작은 옴니아가 연 듯 합니다.  



윈도우 OS를 탑재하고 GPS 수신기를 내장한 옴니아에 아틀란 위즈를 "얹어" 보았습니다. 옴니아가 다소 고가인 탓에 아직 A양은 한번도 본 적이 없었는데 아틀란 위즈 탑재를 위해 회사에서 구입, 처음 옴니아를 '구경' 해 보았다는 다소 촌스런 뒷담화입니다. ^^ 

사진, 한번 보실까요~?


사진은 옆 짝꿍이신 ㅌㅌㅋㅋ 님이 협조해주셨습니다. (근데 사진 실력이 머, 쫌, 나는, 쫌?... 농담입니다. ^.^)

그래도 생각보다 꽤 멋진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하단에는 메뉴로 활용되는 아틀란 로고, 보조메뉴 아이콘, 현재 위치와 현재 속도 등의 주행 정보를 보여주는 공간이 있구요,
그 옆에는 에코 드라이브가, 그 옆에는 보조툴바가, 그리고 GPS 수신 감도가, 시계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우측 Side Bar에는 나침반(주행 방향을 바꿀 수 있지요), 현재축척이 보이고 있습니다.

아틀란의 메뉴 화면입니다. 지도 화면에서 아틀란을 누르면 메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 설정 화면입니다.
어떻게 구동되나 해서 모의주행을 돌려봤습니다. 동영상은 추후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좌측에는 확대 교차로 (정확한 턴을 위해 지도를 간략화, 도로 위주로 확대해서 보여줍니다)가, 우측에는 실제 주행 지도가 보여지네요. 모의주행이라 축척과 방향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상세 교차로 화면입니다. 남산 1호 터널을 넘기 전 바로 그 곳이네요 ~

사실 7인치 내비게이션 단말기와 자그마한 화면의 핸드폰 (아무리 커졌다고는 해도) 화면에서 구동되어야 할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고 나야만 합니다. 지도 자체는 볼 수 있는 폭이 좁아졌다고 하지만 UI 같은 경우에는 적절한 사이즈로 만들어져야겠지요. 또한 단말기에서 지원하는 기능과 모바일폰에서 지원하는 기능,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다르기 때문에 기능이 훨씬 많은 모바일폰의 경우에는 이에 맞게 기능들이 고안돼야 합니다.
아직 아틀란의 옴니아 정식 버전이 아니기 때문에 가야할 길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주어진 시간 안에 최대한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지요. (말은 참 쉽습니다 ^^)

옴니아 폰을 실제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해 본 P차장님의 말씀에 따르면
배터리가 몹시 빨리 닳는다! 라는 문제점이 지적됐습니다. 화면 LCD에 불이 들어와야 지도를 잘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설정했을 경우 배터리 소모량이 커져서 굉장히 빨리 닳게 된다는 것이죠. GPS 수신기를 내장한 아이팟의 경우는 자동차 내비게이션이라기 보다는 도보용 어플리케이션 들이 더 눈에 띄었습니다. 아이팟은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나 궁금했는데 말이죠. 맥 OS를 채택하고 있는 아이팟의 내비게이션 기능도 좀 더 열심히 활용해 봐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정말 휴대폰으로 GPS 기능을 이용한 내비게이션이 되려면 도보용 내비게이션이 맞는 것인가, 하는 의문도 들구요.

아이팟을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하시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시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혹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차후 아이팟의 내비게이션 기능과 옴니아의 내비게이션 기능에 대한 글을 써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럼, 또 새로운 소식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Posted by A양 At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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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젠더가가장눈에띄는1人 2009.02.06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만그런가?

  2. Junppa 2009.02.14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과의 비교도 기대되는군요.. 근데....
    미라지에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ㅠ.ㅠ

  3. 유지니 2009.03.16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니아 사용자입니다..
    글을 넘넘 잘쓰시는군요.. ^^*

    근데 아틀란위즈 옴니아용으로 은제쯤 출시가 될른지요.. ^^*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 A양 Atlan 2009.03.1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유지니님 ^^ 반갑습니다.
      원래 아틀란 맵을 알고 계셨나요? 아틀란 위즈를 기다리고 계시다고 하니 늦은 출시에 대한 죄송함과 반가움이 교차하는데요. 상반기 중에 출시할 수 있도록 준비중입니다. 더 박차를 가해볼게요. 언젠가 이 블로그에서 옴니아 출시 소식을 접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싱아 2009.08.02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지요?
    파인드라이브 GT 사용자로서 안그래도 스마트폰 및 PDA 용으로도 아틀란이 나왔으면 했는데
    WM 버젼으로 테스트 중이었군요...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사실 , 스마트폰 & PDA 쪽에서는 경쟁사 제품인 MAPPY 것밖에 쓸것이 없었거든요...
    위즈 2.0 맵이 참 좋아서 스마트폰에서 쓸수 있으면 참 좋겠다 했어요.

    참 , 그리고 아틀란홈페이지에도 썼지만... 개발팀에 APPLE 의 아이폰용 아틀란 위즈도 건의좀 해주세요.
    아직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된건 아니지만, 올해내에 KT에서 (KT출시시 SKT도 출시) 출시할것은 확정적이거든요.

    인터넷에서 아이폰 검색해보면 아시겠지만, 분명 아이폰과 아틀란위즈의 만남은 시너지효과 그 이상일 것으로 생각 됩니다.

    많은 모바일기기에서 아틀란위즈맵을 쓸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 아 그리고 , 포스팅 잘 보았는데요 , 옴니아용 아틀란이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고 하셨는데 , 옴니아는 배터리가 원래 짧고요, GPS 를 사용하면 당연히 전력소모가 커지기 때문에 더 짧아집니다. 네비게이션기능 실행히 백라이트때문에 배터리가 문제가 된다면 ,아틀란WIZ 상에서 LCD 화면 밝기 조절을 할수 있는 기능을 넣으면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아이팟은 도보용 APP 이 눈에 띄었다고 하셨는데 , 모바일기기인지라 도보용 네비기능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같은경우 SPH-M4655 스마트폰에 MAPPY 를 깔아서 쓰고 있는데. MAPPY 는 설정에서 주행모드 와 뚜벅이모드 2가지를 고를수 있어요. 뚜벅이 모드는 말그대로 도보용 모드 입니다.
    차에서 내려서 원하는 주소를 걸어서 가야 할 때나 데이트 할때 걸어서 맛집 찾아갈때도 상당히 편리합니다.

    추후 모바일용 아틀란위즈를 만들때 참고하여주셨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여름휴가 되세요~

  5. 2009.11.24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틀란 pda 버전이 빨리 나오기를 오늘도 기다려봅니다.

    어떻게 안되나요??

    상반기가 넘어 하반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