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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경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2.02 [아틀란 위즈] 대안경로, ABC
  2. 2008.12.29 아틀란 위즈 이야기 : 2. 대안경로 (4)

이번 기능에 대한 소개도 성나비님의 리뷰에서 도움을 좀 받을까 합니다.  
저는 그저 '요약신공' 정도를 부려보겠습니다.
이른바, 초보자용으로 말입니다. 

대안경로의 발상과 제작 원리에 대한 개발자의 '변'은 'K 부장님'께서 잘 적어 주셨더랬습니다.
(엮인글로 걸겠습니다)

스피드를 즐기시는 레이서 강 부장님은 대안경로에 기획 의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더랬습니다. 

A.  대안경로는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해답 중 1안 입니다.
B. TPEG을 적용, 막하지 않는 길로만 골라 가게 해주겠다, 라는 개념과는 다릅니다.
C. 경로 이탈 시 생기는 두려움에 대한 대안입니다. 


그렇다면, 대안경로는 어떻게 움직이게 되는 걸까요?
내가 대안경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르면 됩니다.

A. 환경설정 -> 경로탐색 설정 -> 2번째 페이지의 경로 탐색 On 
B. 확인 버튼 클릭 후 현위치를 선택
C. 달립니다!


달리시다 보면 어느 즈음엔가, 조건이 부합하는 곳에서 대안경로가 짠!!! 하고 등장하게 됩니다.


성나비님의 리뷰 중 UI에 대한 부분만 잘라왔습니다.
보시다시피 아틀란의 듀얼맵이 있어서 훨씬 유용한 기능입니다. 대안경로가 바로 100M 전에서 대안경로라고 외치면 얼마나 당황스러우시겠습니까. 대안경로라고 메세지 박스가 짠~ 하고 등장했을 때 남은거리를 표시해주지요. 한쪽은 소축척, 한쪽은 대축척으로 되어있다면 대안경로의 먼 그림을 볼 수도 있습니다.

문득, 궁금한 게 생깁니다.

대안경로는 아는 길을 갈 때 유용할까요? 모르는 길을 갈 때 유용할까요?
아는 길을 갈 때는 대안경로를 평가할 수 있어 운전이 지루할 때 잠깐 짬나는 재미거리를 주고
모르는 길을 갈 때는 경로 이탈 시 당황스러움을 피하게 해줄 수 있을까요?

답은 ... 뭘까요~ ?

성나비님은 대안경로의 효용성을 다음과 같이 적으셨습니다.

A. 또 하나의 새로운 경로 선택권
B. TPEG을 이용하는 새로운 방법론
C. 근거리 다중 경로 정보의 사전 인지

대안경로는 아틀란 위즈가 운전자 여러분들께 제안하는 '또 다른 길'입니다.
이제 시작했으니 좀 더 커야할 묘목이라는 것으로 소개를 그칠까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성나비님께 toss~ ^^

또 뵙겠습니다.

더보기


 

 

 

 

 

 

 

 


Posted by A양 At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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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틀란 이야기의 두번째 주자는 아틀란 위즈 개발팀의 'K' 부장님입니다.
K 부장님은 꼿꼿한 걸음걸이가 그 성격을 말씀해주시는 듯한 '강직' 이미지의 부장님입니다.

K 부장님의 몇달 동안 고민과 고심이 잔뜩 녹아있는 대안경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기존에 아틀란을 사용하시던 분들에게는 그리 어렵지 않으실 지도 모르겠으나 아틀란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시라면
조금 어려우실 수도 있습니다. 댓글로 질문 달아주시면 하나하나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림) 대안경로의 실제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
얼마 전 아틀란 Wiz 오픈베타를 시작한 후, 여러 가지 버그 및 수정사항들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는 중, wiz 의 여러 기능들 중 "대안경로" 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셔서 간략하게나마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기술적인 점 보다는, 대안경로라는 기능을 통해 추구하고자 했었던 원칙, 혹은 철학에 대해 말씀드리는 것이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생각들 ...



비단 내비게이션 뿐만 아니라 모든 기기들은, 수많은 생각의 산물입니다. 몇 년 전 MP3 플레이어가 거의 포화상태라고 생각되었던 와중에도 iPod 이 전 세계적인 히트를 칠 수 있었다거나, 노트북이나 UMPC 만이 존재하던 시장에 넷북이라는 장르가 새로 만들어지고, 방수가 되는 디지털 카메라에, 전혀 공기역학적이지 않아 보이는 깍두기 모양의 자동차가 인기를 끄는 등, 다양하고 새로운 생각들은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해 꼭 필요한 항목입니다. 물론, 다양한 실패도 존재하지만 말입니다.

내비게이션에서 이러한 생각들은 나름 많이 해 볼려는 편입니다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꼭 경로 탐색을 해야만 할까 ?"

"두 개 이상의 경로를 동시에 안내받을 수는 없을까 ?"

"화면에서 메뉴 버튼을 아예 없앨수는 없을까 ?"

"음성 안내를 반말로 하면 안될까 ?"

"..."

 이런 생각들은, 가끔 망상도 되었다가, 잊어버리기도 했다가, 다시 되새김질도 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도 하고 좌절도 하면서 커지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생각" 을 하지 않으면 만들어 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럼, 대안경로에 대해 들었던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아틀란 경로, 교통정보 반영 자동 재탐색  ...


아틀란 경로는, 하나만의 경로 탐색이 가능했었던 기존 방식에서는 해결할 수 없었던, 나름대로 합리적인 다양한 경로를 동시에 제공해 주는 것이 장점입니다. 기존의 추천/고속/일반/최단 등이 아닌, 추천인데 또다른 추천 등과 같은 길을 만들고 싶어서 노력한 산물입니다.


  제 예를 들자면, 전 매일 마포구청 근처에서 방이사거리 근처까지를 출퇴근하는데, 그 주된 경로는, 1) 강변북로, 2) 올림픽대로, 3) 내부순환로 중 하나가 됩니다. 또, 지방을 내려가고자 할 때, ( 고향은 울산입니다. ) 서울에서 영동->중부내륙, 혹은 경부 -> 청원상주 등, 주된 몇 몇 경로가 만들어 집니다. 그리고, 이들 중 어떤 길을 선택하더라도 합리적이라고 할 만큼 좋은 길들이지요.


  아틀란 경로는 결과적으로 이런 경로들을 동시에 제시하고 싶다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서 단점이 있습니다. 즉, 출발 전에는 다양한 길들을 볼 수 있으나, 주행 중에는, 출발시 선택한 하나의 경로를 따라 진행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출발하기 전, 그 길들을 다 찾아 주면 되지 않냐 ?"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틀란 경로의 경우, 최대 3 개까지만이 가능하므로, 실제 주행 중 발생될 수 있는 경로의 조합을 모두 수용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비록 내가 이 길을 가고는 있지만, 지금 이 길 말고 또 다른 길이 없을까 ?"

하는 의문이 들게 됩니다. ( 제 경우에는 ^^ )

교통정보 반영 자동 재탐색은,  시간대별로 변하는 다양한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필요한 메커니즘입니다. 다만, 많은 분들이 불만을 가지고 계셨던 부분은, "주행 중 왜 경로가 갑자기 바뀌냐 ?" 입니다. 즉, 출발하기 전, 경로 요약을 보고 어떻게 갈 것인지, 요금은 얼마인지를 파악하고 출발했는데, 가다 보니 돈을 내라고 한다던가, 길이 바뀐다던가 하는 일이 벌어지고, 무엇보다, "내가 선택할 수 없는 상황" 이 되어버린 것에 대해 약점을 가지게 됩니다. 결국, 사용자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경로가 만들어 지는 것이지요.

 

... 기타 필요성  ...


저같은 경우, 운전은 좋아하지만 길눈이 어둡습니다. 얼마 전 강화도를 갈 때, 경로대로 따라갔는데 실수로 경로 이탈이 난 경우가 있었지요. 목적지까지는 아직 20 분 이상 남았는데, 경로 이탈 후 재탐색 되기 전까지 드는 생각은...


  "어떻게 된 거지 ? 이 길로 가도 되나 ? 어디서 적당히 차를 돌려서 다시 나갈까 ?"


 등, 가족들에게 티 안내면서 나름대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경로 재탐색이 벌어지고, 경로가 그냥 계속 직진하라고 나오면서 도착 소요 시간이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음을 확인하고서야 생판 엉뚱한 길로 간 것은 아니라는 사실에 나름 안심했습니다. 사실 직선으로 한참을 쭉 뻗은 도로에 왕복 2 차선 정도였으며 제 뒤로 차가 줄줄이 따라오고 있었기 때문에 차를 돌리기도 마땅치 않았거든요. ( 왕복 4차선이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만, 차를 못돌리는 상황이었던 것만은 확실합니다. )


 곰곰히 생각해 보니, 만약 그 지점에서는, "지금 가야 하는 길은 원래 1 시 방향 우회전인데, 3 시 방향으로 우회전 해도 그다지 차이가 안나요. 좋을대로 하세요." 라고 하는 안내가 있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그 지점에 진입하기 전, 어떻게 될 것인지를 알고 진입하는 것과, 무방비 상태에서, 고의던 실수던 길을 잘못 진입한 후 안내를 받는 것과는 차이가 있을 테니까요. 또한, 분명 그 지점에 출발지를 선택하고 아틀란 탐색을 하면 그 경로들이 다 나왔을 겁니다.


... 대안경로에 대해  ...

그래서 "주행시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아틀란 경로를 실시간으로 보여 주면서 현재 경로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방법" 을 보다 구체적으로 고민했습니다. 사실, 이 고민은, 작년 여름쯤, 아틀란 마법사를 설계할 때 이미 고민을 같이 한 부분입니다만, 그 때의 여러 가지 상황상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만, 이제 고민을 할 수 있는 단계가 되었거든요.


결국, 풀어서 쓰자면 1) 경로 안내를 받고 가고 있는데, 이 길 말고 다른 길로 가도 큰 차이 안나거나, 혹은 교통상황이 바껴서 이 길 보다 더 좋은 길이 있다는 사실을, 2) 내비게이션이 그냥 경로를 갈아치우지 말고, 두 경로 및 이들의 차이를 간략하게나마 운전자에게 제시하고 운전자가 선택하도록 하면서, 3) 가능한 한, 현재의 경로 재탐색 등과 같이 티내는 방식이 아니라, 뒤에 숨어서 이런 저런 계산을 하고 있다가 필요할 때 나타나는 형태의 또다른 경로 탐색 방법을 구현했습니다. 이 메커니즘은 여러 분들이 같이 고민해서 만든 결과물이므로 생각하시는 방법은 약간씩은 다를 수 있지만 대략 이렇게 정리됩니다. 물론, 베타때, 적극적으로 제시해야 할까 ? 아니면 소극적으로 제시해야 할까 ? 아틀란 메커니즘이 좋을까 ? 아니면 교통정보 반영만으로도 충분할까 ? 등등의 변화가 있었지만 말입니다.


 한 줄로 대안경로 시스템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운전자에게 제공하는 주행 안내는 정상적으로 서비스하면서 지금 주행 중인 경로와는 다른, 좋은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제시해 주고 사용자가 이들을 판단한 후 선택하도록 한다."


 너무 추상적인 것 같습니다. 아직 깔끔하게 하나의 문장으로 만들어 지지 않는다는 것은 결국 보완해 나가야 할 점이 많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많은 분들의 불만사항을 파악하고, 더 생각을 정리한 다음 계속 보완해 나가면 성공한 모델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은 많이 있습니다. 즉, 현재 표현 방식이 좀 어렵지 않을까? 현재 경로와 대안경로를 어떻게 표현해야 한눈에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 대안경로가 필요한 지점이라는 것을 어떻게 파악할까 ? 어쨌거나, 내부적으로는 경로 탐색을 또 수행하고 있는데, 부하 분산에 대한 처리는 ? 대안 경로의 최적화를 어떤 방향으로 더 진행해야 할까 ? 등등.. 아직 보완해야 할 점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계속 보완해 나가야 할 대상입니다.

  나름대로의 어려움은 많이 있습니다만, 대안 경로 이외에도 또다른 기능들, 비단 기능 뿐만 아니라 내비게이션 본질의 완성도를 높이는 노력을 계속 할 계획입니다. 고맙습니다.




여기까지가 개발팀 'P'부장님의 글이었습니다.
아래는 오픈베타 테스트를 통해 대안경로에 대해 궁금해하는 많은 User 분들의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 궁금해 하시는 점들에 대해   ...


Q1) 실시간 재탐색이라고는 하지만, 결국엔 갈림길에서 추천2, 혹은 추천3 을 보여주는 것 아니냐 ? 즉, 출발 이전에 경로 탐색을 했었던 다른 경로를 보여주는 것 같다.


 A1) 그렇지 않습니다. 아틀란 경로라고 하더라도, 그들 중 하나를 선택한 후 주행을 하게 되면 다른 정보들은 모두 초기화됩니다. 그리고, 미리 탐색된 경로를 기억했다가 보여준다면 제시된 경로가 아니라 돌발적으로 경로 이탈을 하는 등에 대한 대응은 할 수 없겠지요. 그때그때 대안 경로를 실시간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Q2) 대안경로 표출 조건이 어떤가 ? 그리고, 전체 경로의 길이에 따라 변화가 있나 ?


A2) 대안경로 탐색은 내부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안경로 탐색이 되었다고 해서 모두 표출되는 것은 아닙니다. 즉, 현재 경로로 주행했을 때의 예상 주행 시간보다 현저하게 늦은 경우에는 그냥 버려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대안 경로를 탐색하는 시간적인 주기도 존재합니다. 현재는 약 20 % 이상 늦어지는 경우에는 그 결과를 폐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계속 로직을 보강할 예정입니다.


 Q3) 대안경로 표출시에는 교통정보 반영 주기적인 재탐색이 안되는 것 같다.


 A3) 현재는 그렇습니다. 대안경로가 화면에 표출된 상태에서 사용자의 선택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주기적인 재탐색은 잠시 지연됩니다. 이는, 만약 주기적인 재탐색이 되면 현재 안내 중인 경로는 물론, 대안경로도 사라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다만, 로직을 계속 최적화 하는 중이므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Q4) 지연되는 경우도 보여지는데, 지연 경로가 왜 대안경로인가 ?


A4) 예상 주행 시간은 수학적으로 계산된, 통계적인 값입니다. TPEG 이 반영된다고 하더라도 이 점은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30 분이 소요된다는 경로를 주행할 때, 대부분 30 분 근처에 도착하겠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30 분보다 더 걸리기도, 덜 걸리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 점을 고려하여 약간의 지연은 허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시내 주행시 신호등에 정확하게 한번 걸리면 약 2~3 분 정도 지체되는데,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라도 일정 오차 이내의 지연은 의미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Q5) TPEG 과의 관계가 모호합니다. TPEG = 대안경로입니까 ?


 A5)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대안경로 초기 설계시, 기존의 주기적인 재탐색을 대체할 목적도 고려되었습니다만, 현재는 그렇지 않습니다. 대안경로 탐색은, 사용자의 경로 탐색시의 TPEG 반영 여부와는 무관하게, TPEG 데이터가 수신되는 경우에는 TPEG 을 반영하기 때문에, 그리고 아틀란 경로탐색 로직을 반영하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경로를 보여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주기적으로 교통정보를 반영하는 경로와는 다른 경로가 나올 수 있습니다.


Q6) 대안경로가 나타난 경우에, 현재 경로와의 비교가 힘들다.

 A6)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처음에는 분기점만을 표출할까도 고민했었는데, 전체 경로를 지도상에 표출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고, 조금 더 보완해서 한 눈에 두 경로간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수정해서 현재 작업 중에 있습니다.


사실 이 대답에서 '하기로 하고' 아직 못 한 일들이 남아있습니다.
대안경로를 제대로 보여주는 UI 가 아직 마련되지 못했고 대안경로의 튜닝 작업도 지속적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9년을 앞두고 차츰 차츰 보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업데이트되는 소식은 계속 계속 이 곳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은 늘 댓글로 달아주세요! 환영, 대환영입니다!  

Posted by A양 At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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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初.心 2009.02.17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안경로 참 신선한 충격을 준 기능인것 같습니다.

    멋진글속에 안타까운 사진이....
    시계는 04시53분 인데 티펙수신 시간은22시08분이네요 ^^;;;;

    • A양 Atlan 2009.02.18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심님~ 여기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
      예리한 지적 감사합니다. ^^;; 제가 놓쳤네요.
      사실을 고백하자면, 메뉴얼 작업을 위해 기능 구현 전에 이미지를 만들었어야만 했답니다. 그래서 이미지가 나오고야 말았네요. 다시 수정했습니다. ^^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2. 에클 2009.03.16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맵피를 4년간 쓰다가 iq500예판 지르고, 아틀란위즈 공부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맵피에서 아틀란으로 갈아탄 것은 iq500의 고스펙이 가장 큰 요인이지만,
    현재보다는 미래가 밝은 아틀란때문이기도 합니다.
    그중에 제가 생각하는 아틀란의 최고기능이 대안경로인 것 같습니다.
    다른 지역은 모르겠지만 서울은 간선도로를 어떤 곳을 택하느냐에 따라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시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때 그때 Tpeg정보에 따라 이리 갈까 저리갈까 중간중간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는지 모릅니다.
    또 올림픽대로에서 강변북로로 갈아타려고 동작대교를 건넜는데 강변북로로 진입할 수 없을 때
    얼마나 난감한지 모릅니다.
    이러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대안경로인 것 같습니다.
    아틀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지도입니다...^^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이점이 아틀란의 장점 아닐까요?

    • A양 Atlan 2009.03.17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에클님! 반갑습니다. ^^
      말씀하신대로 대안경로는 고집센 내비게이션이 되지 않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며 중요한 순간에 TPEG을 반영해 더 빠른 길을 찾아주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앞날이 기대되는 지도라는 말씀처럼 기쁜 말이 또 없네요. 늘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앞서가는 아틀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에클님! 제품 받으시면 쓰시다가 불편하신 점, 추가했으면 하는 기능 등등 자유롭게 글 남겨주세요!